람보르기니가 '우루스 SE'를 국내 출시했다. /사진=박찬규 기자
우루스 SE는 안락함, 성능, 효율, 배출가스 감축, 운전의 짜릿함 등 모든 측면에서 최상위에 위치하며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전례 없는 토크와 출력을 갖췄다. 전동식 토크 벡터링(Electric Torque Vectoring) 시스템과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lectronic Rear Differential)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엔진룸 /사진=박찬규 기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 200km/h까지 끌어올리는 시간은 11.2초가 걸린다. 최고시속은 312km다.
'우루스 SE'는 SUV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사진=박찬규 기자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은 "이번 우루스 SE의 출시와 함께 람보르기니는 전동화 로드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해) 전략에 따라 미래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최초의 PHEV '우루스 SE' /사진=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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