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강 수위가 상승해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올림픽대로 여의상류나들목 인근에 차량이 통제된 모습. /사진=뉴시스
24일 서울시는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8분부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고 공지했다. 팔당댐 방류랑이 늘어 한강 수위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해달라"며 차량을 우회해 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