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총은 "당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도 기업가 정신이 발휘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필요하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22대 국회에 드리는 입법 제안'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총 측에서는 손경식 회장을 비롯해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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