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시작 이후 급등했던 시금치의 오름세가 진정되고 있다. 침수피해로 가격이 급등했던 오이도 9% 이상 가격이 떨어졌다. /사진=뉴시스
지난주 침수 피해로 30% 가까이 상승했던 오잇값이 떨어지고 있다. 무는 올랐지만 양파와 파는 내림세다. 채소가격의 오름세가 다소 진정세를 보였다. 돼지고기와 계란도 내렸다.
지난주와 달리 이번주는 채소가격 등락폭이 크지 않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오이(가시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3972원(-9.41%)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949원(+2.08%)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1887원(-2.85%), 대파(1㎏)는 2883원(-0.55%)이다.
삼겹살이 4%이상 내렸지만 소고기와 달걀은 다소 올랐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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