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뒷줄 회색 정장)이 26일 오후 3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성남시체육회 학생운동부 창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성남시
이번 창단 선수단은 △양궁 3명, 배드민턴 4명 등 모두 7명의 지역 내 고등학생 선수와 △지도자 2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성남시체육회 양궁, 배드민턴 학생운동부에 동·하계 훈련비, 도 단위 이상 대회 출전비, 차량 임차비, 훈련용 기구 구매비 등 올해 말까지 8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학생운동부 선수분들이 성남시와 대한민국을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면서 "학교체육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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