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은 북한이 유일하게 참여하는 다자 안보 협의체로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등장해 북러 밀착 외교를 대외에 과시할 것으로 보였으나, 최 대사가 불참한 가운데 리 대사가 대리 참석했다. 2024.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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