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 3일째인 29일,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이끄는 한국 남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3연패에 도전한다. 이날 오후 4시반부터 여자 10m 공기소총 결승엔 반효진, 오후 7시 남자 10m 공기소총 결승에는 최대한이 나선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