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동하가 새 출발을 알렸다. /사진=엠퍼시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 엠퍼시엔터테인먼트는 31일 동하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프로필 속 동하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착장을 완벽히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동하는 지난 5월 엠퍼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현재 러브콜을 받은 다수의 작품을 검토중이며 차기작을 들고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앞서 동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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