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돌고래 수영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이 건강강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건보공단
오는 29일까지 운영하는 '돌고래 수영교실'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물속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초수영 및 생존수영 위주의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시설공단(늘푸른전당) 수영장에서 주 5일(월~금), 1일(1시간), 8개 반을 운영하며, 비용은 전액(공단부담) 무료이다. 특히, 수영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수영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하에 수준별 맞춤 강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덕근 본부장은 "이번 수영교실을 통한 신체활동이 청소년 비만예방과 건강위해 요인을 차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욱 더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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