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전어축제 포스터/보성군
6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년의 기다림! 반갑다 전어야! 친구야 보성 가자!'를 주제로 열린다.
축제는 지난해까지 코로나19 유행 등 사유로 개최되지 못하다 회천면민 협의회의 주최로 이번에 5년 만에 열리게 됐다.
올해 축제에선 득량만 청정 갯벌에서 자란 전어 잡기와 굽기 체험, 전어요리 시식,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부드러운 육질과 각종 영양이 풍부한 득량만 청정해역의 자연산 전어의 감칠맛 나는 참맛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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