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7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포챠코랑 탕후루랑 피자랑 등등"이라며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레스토랑과 각종 소품샵 등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또한 처피뱅 단발머리를 한 그녀는 러블리한 '만찢녀' 비주얼을 뽐냈으며,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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