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무료 상영하는 범죄도시4 포스터/사진=고리원자력본부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8월 무료감상회 상영작은 배우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범죄도시 4'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2편부터 이번 작품까지 세 편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로 '트리플 천만' 타이틀을 기록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콜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오후7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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