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장관은 회의에서 "향후 6년 간 서울·수도권의 우수입지에 42만 7000가구를 공급하겠다"며 "이를 위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해 국민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관련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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