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예슬기자 =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8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한 더그 엠호프 미국 '세컨드 젠틀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멀라 해리스 미 민주당 대선후보겸 부통령의 남편인 엠호프와 아즐레 총장은 이날 교육을 통한 반유대주의 척결에 관해 논의했다. 유대인 변호사인 엠호프는 바이든 행정부의 반유대주의 국가 대응전략을 기획한 중심 인물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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