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청사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시는 올해 상반기 8차례에 걸쳐 기업지원 시책설명회를 운영하며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5월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을 위한 운영자금 대출 협약을 체결했으며 IBK기업은행은 3년 동안 총 450억원 규모의 대출자금을 조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보증료를 최대 1.2%까지 지원하며 시는 대출받은 중소기업에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이 경영난을 극복하고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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