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지난 4월에 열린 '2024년 광명시 청년숙의예산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이로써 광명시는 19년부터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한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성과는 항상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며 "광명시 청년이 도전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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