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지난 4월에 열린 '2024년 광명시 청년숙의예산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광명시는 19년부터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한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성과는 항상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며 "광명시 청년이 도전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