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여자 태권도 간판인 이다빈은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아쉽게 결승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번에는 당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메달 색을 '금'으로 바꾸겠다는 각오다. 전웅태와 서창완(국군체육부대)은 2024 파리 올림픽 폐막을 앞둔 10일(한국시간) 대회 15일 차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날 '전설의 비보이' 김홍열(홍텐)도 파리의 콩코르드 광장에서 화려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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