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방글라데시 대학생들이 10일 다카시내 대법원앞에서 오바이둘 하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현지 잠무나TV 방송은 대법원장이 학생들의 최후 통첩에 사임하기로 '원칙적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하산 대법원장은 축출된 셰이크 하시나 전 총리의 최측근 '충성파'로 알려졌다.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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