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전웅태(오른쪽)와 서창완이 11일(한국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남자 근대5종 결승에서 각각 6위와 7위로 레이스를 마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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