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양산을 쓰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가오는 한 주도 낮 최고 35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광복절인 15일로 갈수록 곳에 따라 폭염 경보가 폭염 주의보로 하향되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2024.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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