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남양주시
시는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로 관내 시내·마을버스, 관외 시내버스를 이용한 금액을 분기별로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올 2분기 들어서는 처음으로 신청자가 5만명을 넘어서 5만4779명을 기록, 대상 인구(12만6353명)의 절반 가까운 인원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