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대중 전 대통령 15기 추모식이 18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고 김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모식 모습. /사진=뉴스1
이날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김성재 김대중평화센터 상임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우원식 국회의장 추모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추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대표 전병헌 새로운 미래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와 정부를 대표해서 홍철호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 노재헌·김현철·노건호씨 등 전직 대통령 자제도 참석한다. 이재명·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도 이날 추모식에 함께한다.
김원기·임채정·문희상 전 국회의장, 김석수·이낙연·김부겸 전 국무총리,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 김명자 KIST이사장, 한광옥 전 대통령비서실장, 장충식 단국대 명예이사장, 한화갑·김옥두·남궁진·정균환·이석현·박지원·추미애·김민석·나경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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