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새로운미래 당원들이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故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열린 사저 보존 촉구 집회에 앞서 김 전 대통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의 사저는 지난 7월초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이 민간인에게 매각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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