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KBO리그가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LG 구단에 따르면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시작 전 1시간13분 전인 오후 4시47분을 기해 2만3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누적 관중 840만7887명을 기록, 2017년 세운 역대 최다 관중(840만688명)을 넘어섰다. (뉴스1 DB)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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