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TV 토크쇼의 창시자로 불리는 필 도나휴가 18일(현지시간) 숨졌다. 향년 88세.
유족들은 19일 NBC 아침방송 '투데이 쇼'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도냐휴가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자택에서 오랜 투병끝에 타계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3월 3일 고인이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는 모습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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