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3개 자회사 관계자들이 윤리·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한국가스기술공사, 코가스서비스얼라이언스, 코가스보안관리 등 3개 자회사와 윤리·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가스공사와 자회사가 청렴윤리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함께 되새기고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경영목표 공유, 개방적 소통 강화, 상호 존중과 배려, 윤리·인권 경영 협력, 사회적 책임 완수 등에 상호협력 한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와 자회사는 우리나라 천연가스 공급이라는 국가산업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운명 공동체"라며 "가스공사와 자회사 임직원 모두가 상호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 소통을 강화해 상생 발전을 이루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중 약 9억여 원을 신설해 자회사인 코가스서비스얼라이언스와 코가스보안관리에 지원해 직원들의 복지증진, 생활안정, 대구지역 정착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