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뷰티쁠
23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스테이씨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스테이씨는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시크하고 고혹적인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기존의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과 다른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뷰티쁠
스테이씨의 성장을 담은 'Metamorphic(메타모르픽)'.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의 성숙한 느낌을 위해 신경 쓴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윤은 "그간 스테이씨가 선보인 곡과 차별하고 싶었어요. 상큼하고 틴프레시한 느낌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스테이씨를 알리고 싶었죠"라며 말했다. 시은은 "무대 위에서는 신선한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 뻔하게 웃고 정색하는 표정을 짓기보다 이 곡을 좀 더 잘 표현하도록 발칙하고 당당한 표정을 연구했죠"라며 이야기했다.
사진=뷰티쁠
팬 송 작사를 통해 앨범에 참여한 세은은 "팬분들에게 느낀 감정이나 팬들이 해줬으면 하는 말. 반대로 우리가 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라며 곡에 담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연습생부터 함께 지내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스테이씨. 아이사는 "이제 눈빛만 봐도 알아요. 컨티션은 물론 어떤 상황이 불편한지도요. 365일 함께하니 자연스레 느끼는 게 있죠"라며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에 관해서 재이는 "여름철 해변에서 들을 수 있는 노래에 도전하고 싶어요"라며 차기 써머 퀸으로서의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오는 31일과 9월 1일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스테이씨. 세은은 "그간 보여주지 못한 무대와 팬분들이 즐거워할 만한 다양한 게임을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팬 미팅을 통해 선보일 모습에 대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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