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은 빙그레의 국내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모델로, 펜싱 2관왕을 한 오상욱은 오비맥주의 카스 라이트 모델로 발탁됐다.
김예지는 최근 배우 에이전시와 계약을 마쳤으며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화보를 찍을 예정이다.
사진=뉴스1,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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