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형 교육에서 강의 듣는 직원들 모습 / 사진제공=성남시
코리아 아트빌리티 챔버는 장애인 4명과 비장애인 4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으로, 협력과 조화를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시청 로비에는 발달장애인 미술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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