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7일 이임을 앞둔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 주한가봉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지난 13년간 주한대사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주한외교단장 및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외교부 제공) 2024.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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