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28일 센터에 등록한 사회복지급식소 34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센터 운영은 수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전문 영양사를 파견해 시설별 맞춤식단 제공, 교육 및 위생·영양관리 지도를 실시한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볏짚존치'사업 협의회 개최
시는 28일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 '볏짚존치'의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한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볏짚존치' 사업은 겨울 철새의 먹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벼 수확 후 볏짚을 그대로 두거나 잘게 잘라 논바닥에 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하반기 개강식
시는 28일 협성대학교 웨슬리관에서 '화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2024년 하반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캠퍼스는 중장년의 생애전환과 인생 2모작을 위한 교육, 상담 및 취·창업 지원 등을 제공하며, 12개 과정에 총 263명이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