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22대 국회에서 새롭게 의원으로 선출된 147명의 신규 재산등록 내역을 공개했다.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99억 5086만 8000원의 유가증권을 보유해 22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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