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 신영숙 차관이 관계자들과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국민의례, 개회사, 기념공연, 유공자 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양성평등주간'은 지난 1898년 한국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정부는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 1주간을 지정 기념식, 유공자 격려, 홍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