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그라운드'의 5개 체험존 중 하나인 '실감형 콘텐츠 체험존'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2일부터 디지털혁신교육센터 내 디지털기기 체험존인 '디지털 그라운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디지털 그라운드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AI 드로잉 존 △Meta(메타)-D 광명존 △인터랙티브 스크린 체험존 △드론 VR 체험존 △실감형 콘텐츠 체험존 총 5개의 디지털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그라운드는 체험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광명시디지털혁신교육센터 누리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체험활동은 평일 오전 10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 총 3회 운영하며, 1회에 최대 3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즐겁고 쉽게 접하며 친숙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체험존에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라며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디지털 교육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올해 하반기에도 코딩 경진대회와 드론 체험교육, 청소년 진로체험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