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관계자들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수상한 장관 표창장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대구 군위군
대구 군위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환경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5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률과 위반율, 오염도 검사율 등의 평가지표 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앞서 지난 4일 경주 코모도 호텔에서 실시된 2024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대구시 9개 구·군 중 24년 배출업소 관리 사례 발표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환경관리에 대한 군 관계자, 군민 모두의 노력 덕분에 3년 연속으로 환경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속할 수 있는 환경관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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