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칼빈대에서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 시장은 칭기즈칸과 이순신 장군, 영국 호레이쇼 넬슨 제독, 고대 한니발 등을 언급하며 리더의 판단력과 관찰력,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남극 바다에서 펭귄들이 바다표범 등이 겁나서 바다에 뛰어들지 못하고 망설일 때 두려움을 떨치고 맨 처음 뛰어드는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하는데 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선구자를 뜻하기도 한다"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 퍼스트 펭귄과 같은 역할을 해서 나라의 미래를 잘 개척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