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청렴 실천을 위한 '청렴 화면보호기'도입했다. / 사진제공=양주시
이번 화면보호기는 일정 시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활성화돼 모니터에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무원 행동강령'의 내용이 나타난다.
이창열 자족도시조성과장은 "화면보호기는 일상에서 청렴에 대한 결의와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을 생활화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비록 작은 실천으로 보이지만 청렴을 실천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는 만큼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추석 맞아 지역상권 10% 페이백 운영
양주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지역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구매금액의 10% 페이백 이벤트를 골자로 한 '추석 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권별 상인회를 주축으로 덕정 골목상권, 엄상마을 골목상권, 고읍 골목상권, 신산시장마을상점가 4개의 상권에서 진행되며 각 상권별로 구매금액 5만원 이상부터 10% 상당의 페이백을 추진한다.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18일까지 구매금액의 10% 온누리상품권 지급한다. 덕정 골목상권은 9일부터 15일까지, 엄상마을 골목상권은 9일부터 18일까지, 고읍 골목상권은 13일까지 구매금액의 10%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강수현 시장은 "최근 고물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이번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벤트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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