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민선8기 후반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시장은 지난 9일 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시민평가단으로 선정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으로 공약을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평가단은 △도시건설(71건) △교육문화(43건) △경제환경(61건) △행정복지(37건) 등 4개 분야 총 212개 공약사업의 이행 여부를 점검·평가하고 보완할 점을 제언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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