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민선8기 후반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사업의 실천 성과를 평가할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후반기 시민평가단 30명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지난 9일 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시민평가단으로 선정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으로 공약을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평가단은 △도시건설(71건) △교육문화(43건) △경제환경(61건) △행정복지(37건) 등 4개 분야 총 212개 공약사업의 이행 여부를 점검·평가하고 보완할 점을 제언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