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모에 선정돼 조성된 '해운대구 반여휴여가녹지' 전경/사진=해운대구
국토부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자연을 최대한 보전한 상태에서 숲속에 주민 쉼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장산 다숲 여가녹지'는 옛 반여초 인근의 산 3만4000㎡에 생태탐방로와 생태관찰원, 휴게공간, 숲속배움터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대천산림문화공원 생활공원'은 대천산림문화공원 5,600㎡에 유아 생태놀이터와 어린이 놀이터, 장산 자생식물 정원 등을 만든다.
두 곳 모두 내년 1월에 착공해 연말 준공할 계획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이 여가녹지와 생활공원에 머무르며 건강과 휴식을 챙길 수 있도록 명품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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