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IBK기업은행 은행장(왼쪽부터), 이석용 NH농협은행 은행장, 이상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승열 하나은행 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 이재근 KB국민은행 은행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신한은행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금융지원위원회에서 6대 시중은행장 및 기관장들과 디지털 소외 소상공인 등을 위한 원스톱 금융지원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지원위원회는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민간금융기관간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 지원 및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협업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 자리에서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기업은행 등 6대 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디지털 소외 소상공인 등을 위한 원스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6대 시중은행이 부산, 대구 등 9개 지역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와 지역신보 보증서의 오프라인 신청·접수를 대행하고 소진공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을 시행하는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