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구리시
교통유발부담금은 각층 바닥면적을 합한 면적이 1,000㎡ 이상인 건물의 소유자, 집합건물의 경우 소유 면적의 합이 160㎡ 이상인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된다.
10월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은 지난해 8월1일부터 올 7월31일까지 부담금이다. 해당 기간 내 휴·폐업, 미임대 등의 사유로 미사용된 시설물의 소유자는 시설물 미사용 신고서와 전기 사용 내역서'등의 증거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 구리시 드림스타트, '가족캠핑-패밀리가 떴다' 운영
구리시 드림스타트가 최근 취약계층 2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캠핑-패밀리가 떴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일 시에 따르면 토평가족캠핑장에서 열린 이날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구리도시공사의 토평가족캠핑장 이용 협조와 개인 후원자의 캠핑용품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총 22회 29가족에게 제공됐다. 이번 회차는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의 캠핑물품 후원이 더해져 한층 풍성해진 캠핑 체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
◇ '제14회 구리시 시민대상' 4명 선정
구리시는 제14회 구리 시민대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시 시민대상은 올해로 14회째를 맞으며 총 6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구리시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봉사·효행 부문에 김현욱, 교육·학술 부문에 유성연,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이상배, 경제·산업·환경 부문에 이춘본씨를 선정했다. 시민대상 수상자에게는 내달 10일 '제39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 증서와 흉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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