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능식(가운데) 안양시 부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에서 명예의 전당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ITS 세계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교통체계 전시·학술대회이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100여개국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개최됐다. 안양을 비롯해 수원, 강릉 등 지자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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