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블렌디드 위스키 ‘노마드’의 캠핑용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 /사진= 골든블루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블렌디드 위스키 '노마드'의 캠핑용 패키지를 한정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패키지는 아웃도어 활동 시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노마드' 700ml 1병 △500ml 캠핑용 잔 2잔 △70ml 캠핑용 잔 2잔 △보냉백 1개 △파우치 1개로 구성됐다.

노마드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라는 점이다.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한 원액을 엑스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6년 이상 1차 숙성 과정을 거친다.


1차 숙성된 원액은 쉐리 와인의 본고장인 스페인으로 옮겨져 당도가 높은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에서 2차로 추가 숙성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풍부한 쉐리향과 함께 바닐라, 말린 과일의 우아하고 복합적인 향미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가을이 주는 시원한 바람과 노마드 만의 차별화된 향미를 즐기며 주변의 소중한 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