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아이에 따르면 올해 가을 단풍은 설악산이 9월29일로 가장 빠른 것으로 전망된다./그래픽=강지호 기자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 가을 단풍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10월 말이 돼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가장 먼저 단풍을 볼 수 있는 산은 설악산(9월29일)을 시작으로 오대산(10월4일), 치악산(10월9일), 월악산(10월15일)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먼저 만개한 단풍을 볼 수 있는 산은 설악산(10월20일)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