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토론에 참석한 최 부총리는 "전략산업 육성, 자본시장 선진화, 청년의 경제활동 촉진 등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대간 이동성을 제고하고 AI(인공지능)·바이오·양자 등 3대 게임체인저 육성을 위해 법체계 정립, 인력 양성 등 성장기반을 조성할 것"이라 말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내수 지원책을 비롯해 가계부채 연착륙 대책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 2년 연속 '세수 펑크' 재원 대책 등 주요 정책현안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며 패널 토론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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