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토론에 참석한 최 부총리는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 기조를 철저히 유지하는 한편 충분한 주택 공급과 부동산 PF의 질서 있는 연착륙을 통해 부동산시장을 안정시켜 나가겠다" 말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내수 지원책을 비롯해 가계부채 연착륙 대책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 2년 연속 '세수 펑크' 재원 대책 등 주요 정책현안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며 패널 토론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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