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대중교통 부족, 원거리 통학 등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제한적인 한정면허 제도를 확대 적용해 지역 내 학교와 거점 정류장을 운행하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를 개통했다. 통학버스로는 전국 최초로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적용, 환승체계 도입 등으로 학생 통학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이끌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서영대학교 건축디자인·행정업무 맞손
파주시는 지난 24일 서영대와 파주시의 건축디자인·행정업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전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파주지역 건축디자인의 기능적·미적 가치 개선을 위한 기술적 자문에 관한 사항 △공공디자인·건축디자인 분야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에 관한 사항 △건축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자문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2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세입증대·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진기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부과부서 중 주요 7개 부서의 부서장이 참석해 △체납원인·체납현황 △징수율 제고를 위한 주요 추진사항 △효율적인 체납액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하반기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9~11월)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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