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을 기념해 하남시 청년 20여명이 '쓰줍킹(쓰레기줍기+워킹)' 캠페인 진행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 사진제공=하남시
이 행사에는 조창민 하남시 청년명예시장과 청년 20여 명이 참여했다.
'쓰줍킹'은 '쓰레기 줍기'와 '워킹'의 합성어로, 하남시 청년들이 주도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정책을 홍보하는 활동이다. 청년메이트들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해 여러 지역에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진행됐다.
참여한 청년들은 슈퍼마리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하고 미사역 시계탑, 미사문화거리,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주우며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현재 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하남시는 청년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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