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청계아띠 활동을 펼쳤다. /사진=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환경 이니셔티브를 이어받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위: 프리저브 (WE: Preserve)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시설공단과 청계아띠 공동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청계천 가꾸기 참여를 약속한 바 있다.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청계천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이사장은 "종로에 거처를 둔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은 청계천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자연과 휴식을 한껏 누리면서 우리도 청계천 생태계의 일부라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의 환경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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