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 어머니가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7월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화인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서이숙. /사진=뉴스1
배우 서이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서이숙 소속사 측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서이숙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투병 중 오늘 오전 별세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서이숙 배우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고인 빈소는 서울 은평성모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다음달 2일 수요일 오전 10시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연천중앙추모공원이다.

서이숙은 1986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기황후' '가화만사성'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올해는 드라마 '밤에 피는 꽃'과 '화인가 스캔들'에서 활약했다.